Tom Clancy’s The Division® 2

Tom Clancy’s The Division® 2

Tom Clancy’s The Division® 2

출시일: 2023년 01월 13일

개발사: Ubisoft

배급사: Ubisoft

장르: RPG, 액션, 어드벤처

겜셀's Comment

바이러스로 인해 무너진 뉴욕의 뒤를 이어, 이번엔 미국의 심장부 워싱턴 D.C.를 배경으로 하는 3인칭 오픈월드 액션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문명 재건을 위해 활약하는 특수 요원 '디비전'이 되어, 혼란에 빠진 도시를 장악하려는 여러 적대 세력과 맞서 싸워야 합니다. '루터 슈터' 장르의 핵심인 파밍과 성장의 재미를 충실하게 구현한 작품입니다.

👍 장점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현실적으로 구현된 워싱턴 D.C.: 실제 워싱턴 D.C.를 거의 1:1 비율로 구현한 오픈월드는 그 자체로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랜드마크와 거리를 탐험하며 벌이는 총격전은 높은 현장감과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 만족스러운 총격전과 장비 파밍: 엄폐물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와 묵직한 총기 사운드는 슈팅 게임으로서의 기본 재미를 확실하게 보장합니다. 수많은 장비와 무기를 수집하고, 다양한 부품과 특성을 조합하여 나만의 '빌드'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이 게임의 핵심 재미 요소입니다.
  • 방대한 분량의 콘텐츠: 메인 스토리 캠페인 이후에도 '월드 등급' 시스템, '다크존', '레이드', '서밋' 등 다양한 엔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오랫동안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 단점 (이런 분은 고민해보세요)

  • 다소 평범하고 반복적인 스토리: "무너진 사회를 재건한다"는 큰 줄기의 스토리는 매력적이지만, 미션의 구성이나 이야기 전개 방식이 다소 반복적이고 예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진행된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 복잡한 장비 및 성장 시스템: 수많은 장비 브랜드, 특성, 속성, 모듈 등 파고들 요소가 많은 만큼,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에게는 시스템이 다소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최적의 빌드를 갖추기까지 상당한 학습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총평

만약 당신이 동료들과 함께 협력하며, 끝없이 더 좋은 장비를 파밍하고 캐릭터를 강하게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큰 재미를 느끼는 '루터 슈터' 장르의 팬이라면 '디비전 2'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잘 구현된 오픈월드에서 벌이는 전략적인 총격전은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서사나 깊이 있는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다소 기능적으로 느껴지는 미션 구성에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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