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문화 DLC를 통해 HUMANKIND™의 경험을 한층 더 넓혀 보세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륙에서 10억명의 주민들과 1500개의 언어가 수쳔 년 동안 자아낸 풍성한 역사를 경험하세요.
HUMANKIND™ 아프리카의 문화 DLC의 콘텐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규 문화 6종 – 반투, 가라만테스, 스와힐리, 마사이, 에티오피아와 나이지리아 - 신규 불가사의 5종 - 신규 독립 세력 7종 - 서사 사건 15개 - 신규 게임 테마 음악 트랙 18개 (Arnaud Roy 작곡)
신규 문화 6종
1시대 – 반투 (확장주의)
6,000년 전, 최초의 반투어 화자들은 중앙 아프리카 전역으로 이주를 시작하면서 수많은 인구 공동체를 형성했습니다.
이 현상은 일명 '반투 확장'이라 일컬어지며 반투어족이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어족 중 하나로 자리 잡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2시대 – 가라만테스 (농업)
기원전 17세기~기원전 14세기 당시 벌어진 대규모의 기후 변화는 사하라의 환경을 바꿔 놓았습니다.
하지만 사막의 진정한 농부들인 가라만테스는 지하수를 완벽히 활용할 줄 알았기 때문에 이런 적대적인 환경에도 완벽히 적응하면서 기원전 4세기~기원후 3세기까지 번영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3시대 – 스와힐리 (상업)
동아프리카 해안에 분포한 스와힐리 정착지들은 인도양 전역에 펼쳐진 무역망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처럼 세계적인 교류가 오래도록 이어지면서 스와힐리의 도시와 문화는 10~15세기 동안 크게 부흥하게 됩니다.
4시대 – 마사이 (농업)
마사이족은 16세기 ~ 17세기 사이에 아프리카 대호수와 대지구대, 그리고 인도양 해안 사이의 영토를 지배하는 주요 유목 사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이 지역을 중심으로 오늘날의 케냐와 탄자니아의 광활한 평원을 장악하였습니다.
5시대 – 에티오피아 (군사)
에티오피아는 19세기부터 등장한 성군들의 통치 덕분에 괄목할만한 영토 확장을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한 훌륭한 군사적 성공들은 에티오피아의 독립을 보장하는 근간이 되어 주었습니다.
6시대 – 나이지리아 (농업)
나이지리아는 엄청난 다양성의 민족들과 문화가 모인 국가입니다.
독립 쟁취 이후 아프리카 최대의 산유국으로 자리매김한 나이지리아는 다양한 환경과 기름진 토양 덕분에 최대 규모의 농업 생산량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